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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미래형 교통수단 전기차 생산현장을 가다

2010/05/02 00:03:38

2005년 설립된 레오모터스는 미국 AC프로펄션, 일본 미쓰비시에 이어 지난 2009년 4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고속 주행이 가능한 파워트레인을 개발한 회사다. 파워트레인은 전기 자동차의 심장에 해당하는 장치로, 그동안 지적됐던 느린 속력, 경사면에서의 멈춤 등 고질적인 전기 자동차의 문제를 해결한 세계적인 기술이다.

“전기자동차는 매연 등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연료비도 화석연료 자동차의 ‘10분의 1’에 불과해요.”

“우와! 10분의 1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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