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7 09:51:27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교동초등은 새로운 교수법과 레포츠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학생수가 105명(4월 현재)까지 떨어진 위기상황에서 부임한 오장길 교장 선생님은 외부 강사를 초청, 선생님들에게 ‘창의적 교수법’을 연수케 하며 내실을 다졌다.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승마’를 도입해 적은 학생 수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학기엔 ‘부모님과 함께 하는 수상레포츠’ 프로그램도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