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플레이는 2002년 아바타 아이템 판매로 인한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2003년 가입자 수 150만명을 넘어서는 성공을 거뒀고 지금도 월평균 120만명의 회원들이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넥슨 서민 대표는 "대교, 웅진 씽크빅, 엠베스트 등 교육업체들과 제휴를 맺어 다양한 교육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NHN 한게임에서 선보인 '한자마루'는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월 기준으로 50만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게임과 교재를 통한 한자 학습이 결합된 온·오프라인 연동 에듀테인먼트 게임으로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한자를 반복적으로 보고 듣게 돼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