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6 09:54:33
▶달려라 달려 달달달 2=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미산마을극장에서는 오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참여형 가족극 ‘달려라 달려 달달달 2’를 공연한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형식의 판소리 공연으로, 1인 다역을 하는 이야기꾼 할머니가 두 명의 악사와 함께 등장해 ‘어사 박문수’의 이야기 들려준다. 이야기 속에서 박문수는 임금님이 부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국 방방곡곡을 달리고 또 달린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맛깔스러운 이야기에 생생한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져 흥을 더하고, 관객들이 공연 전 무대를 함께 만들고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관객 참여를 보다 높였다. 문의 (02) 322-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