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4 19:40:11
저자기요나가 겐지옮긴이정은지
감수한국생활안전연합출판사조선북스
“친숙한 얼굴의 범죄자가 우리 아이를 노린다!” “모르는 사람을 조심해!”라고 엄마는 아이에게 말하지만 아이들은 한번 만난 사람도 모두 아는 사람의 범주에 넣는 특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을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에 낯선 자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게 된다. 갈수록 흉악해지는 아동 대상 범죄에서 내 아이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위험 제로! 우리 아이를 지켜라!>에서는 이 땅의 모든 부모, 교사들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놓았다. 아이와 어른은 범죄자를 보는 시각도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안전 교육을 시킬 때는 어떤 식으로 가르쳐야 할지 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