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16:36:16
저자김원곤
출판사맛있는공부
외국어를 배우면 인생의 2막이 보인다. 바쁘디바쁜 서울대학교병원의 흉부외과 교수가 어떻게 학원에 다니면서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의 4개 외국어를 배우게 되었을까? 김원곤 교수는 저명한 흉부외과 교수이자 몸짱 교수, 술 전문가로 이름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50대의 어느 날, ‘더 늙기 전에 외국어를 하나 배워 볼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그 때부터 학원에 다니며 7년간 4개 외국어를 동시에 공부하여 외국어의 달인이 되었다. 시간도, 나이도 문제가 되지 않았던 그의 외국어 도전기! 이제 당신도 그와 함께 공부의 기쁨을 만끽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