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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Industry Dead in Korea?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죽었다?)

2010/03/12 11:39:54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죽었다?

둘리라는 이름은 대부분의 독자에겐 생소할 것 같다. 80년대 세대에게는, 그것은 귀엽고 꼭 안아주고 싶은 초록색 아기공룡의 이미지를 가지고 온다. 아기공룡 둘리는 국외 여러 나라 에서도 또한 인기를 얻은 한국 최초의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그것은 1987년 KBS에서 처음 방송되었다. 한국 애니메이션은 번영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을 절대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믿음이었다. 둘리는 한국 아니메 팬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보여준 캐릭터였다. 애석하게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산업은 더 많은 즐거움과 캐릭터를 우리 삶에 효과적으로 제공해주지 못했다.

20년 이상이 지났다.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자들과 회사들은 만화영화가 어린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과 이익을 분명히 이해했다. 주요 시청자들은 아이들이고, 어려서부터 접하는 것은 그들의 미래 콘텐츠 선택을 결정한다. 일본인들은 아니메 시리즈를 신중하게 만들고 방송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인형과 기계 심지어는 패스트푸드 같은 관련된 상품 제조를 잘 했다. 반대로,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자들과 회사들은 촉망되는 많은 작품이 있었어도 투자자를 끌어들이는데 매우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은 많은 관심을 얻지 못하는 산업이었다.

OCN, CatchOn, OnStyle과 Tooniverse 와 같은 케이블 채널의 케이블 네트워크 그룹인 온미디어는 지역 애니메이션 산업을 다시 살리기 위해 전문가들과 제휴할 것이다. 온미디어와 서울 비즈니스 에이전씨의 협력을 통해, 2010년 애니메이션 도전은 새로운 만화영화와 캐릭터를 키우기 시작했다. 예술가들은 그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을 보여줄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둘리 차기작을 만드는 것일 것이다. 몇 년에 걸쳐, 온미디어는 자체제작 티비 만화영화를 제작할 것이다. 온미디어는 만화영화 감독이나 제작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로부터 이력서와 지원서를 받기 시작했다. 새로 제작된 만화영화들은 온미디어 의 만화 네트워크인 투니버스를 통해 2012년 방송될 것이다.

서울 비즈니스 에이전씨는 전문적인 편집과 녹화 시스템을 포함한 기술적인 지원은 제공할 것이다.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는 캐릭터 인형들과 새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관련된 상품들을 홍보함으로써 도울 예정이다.

2006년 이래로, 우리나라의 선두 애니메이션 채널인 투니버스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만화영화 시리즈를 만들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2009년, 투니버스는 인기 있는 만화영화 시리즈인 둘리, 아기공룡 2009를 재방송하게 되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80년대 둘리의 인기를 능가할 수 있는 다른 만화영화 시리즈에 활기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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