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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번 돈, 아낌없이 썼다

2010/01/29 09:46:09

28일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현대판 최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모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첫 번째 모임으로, 회원 22명 중 13명이 참가했다.

신체장애와 가난을 딛고 어렵게 모은 돈을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놓은 이들의 ‘고귀한 나눔’에 관한 미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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