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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능]영어영역,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입상담교사단 “지난 9월 모평보다는 쉬워” -33·34·39번 중상위권 가를 ‘킬러문항’으로 꼽혀
[2021 수능] ‘수학 가형’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나형’ 비슷하게 출제
-수학 가형, 고난도 문항 개수 늘고 풀이과정도 길어 -수학 나형, 20·21·29·30번 변별력 갖춰
국민대, 틱톡과 함께 ‘스마트국민 공모전 진행'
[2021 수능] “국어, 전년도 수능보다 쉬워…틀 깨는 문제 없어”
-대입상담교사단·입시업체 분석 -‘킬러문항’…20·36·40번 등
[2021 수능]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올해 필적확인 문구
-1교시 국어영역 종료
2021학년도 ‘정시러’라면 눈여겨 볼 다섯 가지
-모집인원과 선발 방식, 모집군 변화 등 중요
[추민규의 입시돋보기] 수능 다음은 수시에 전념하라
지방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생긴다… 성범죄자 교원 자격 취득 못 해
-지자체·대학 중심 ‘지역혁신 협업체계’ 지원… 내년 1710억 투입 -성비위 징계 교원 최소 5년에서 10년간 담임 배제 가능해져 -학폭 심의과정서 전문가 의견 청취… 가·피해 학생 분리 의무화
[2021 수능] 평가원 “예년 출제 기조, 초고난도 문항 없을 것”
-수능 출제 방향 브리핑…EBS 연계율 70% -“고교 교과과정 충실히 반영…지난 모의평가 수준”
초유 '코로나 수능', 확진자 포함 49만 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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