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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수시전형 바로 알기①] 경희대편
[이병훈의 학습 원포인트 레슨] 독서하기
[김혜남 교사의 2018 대입 전략] 내신 1.5~2.0, 수능 모의고사 1.5~2.0 등급대 학생이라면…
브레이크 걸린 '수능 절대평가'
'2021학년도 전환' 대통령 공약… 총리 주재 회의서 이례적 토론 李총리 "신중히 천천히 가야", 장관들 "변별력·경쟁력 우려" 靑·교육부도 속도 조절 공감
초등교사 '임용 절벽'… 서울, 8분의 1만 뽑는다
올해 임용시험 선발 대폭 축소 서울 작년 846명서 105명으로, 전국 합쳐 3321명… 40% 줄어
"91점·100점이 똑같이 평가받는게 공평한가"
[브레이크 걸린 수능 절대평가] 현안회의 주재한 이낙연 총리 "교육현장의 수용 가능성이 정책성패를 좌우하는 관건" 절대평가 적용 시기 미루거나 2021년 1~2과목만 추가 검토
"기간제·강사 자리는 별따기" 알바로 내몰리는 예비 교사들
백화점·헬스부터 일반 기업까지 교직 상관없는 아르바이트 나서
서울교육청 "前 정권서 정원 안줄여 대폭 축소 불가피", 교대생들 "기간제 교사 정규직 전환하려 인원 줄였나"
초등교사 정원 축소 책임 공방
초등생 줄어 교사 대기자만 3800명… 교대생들 '임용 날벼락'
전국 초등교사 선발, 작년보다 40% 줄여… 교대생 "교사 수급정책 잘못, 왜 우리가 떠안나" 교사 임용시험 합격하고도 3년내 발령 못받으면 취소 기간 안에 자리 마련해주려 올 교사 선발규모 극단적 축소 교대생들 "교육관료 졸속 행정"… 동맹휴학 등 집단 행동 예고
구자억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 中 칭화대 초빙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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