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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장래 희망'란은 3년 내내 바뀌어선 안 된다? 꿈 바뀐 과정, 설득력 있다면 '오히려 가산점'
[특집기획] 입학사정관제 등록 '2개월 앞으로'
공부 목표 찾고 '작은 성공'부터 맛봐라!
[고1 하위권, 공부 비상구 찾아라] ④학습동기 <연재 끝> ☞연재 순서 ①수학 ②영어 ③국어
수능·내신·비교과활동 "모두 학교 안에 답 있다"
[특집기획- 입학사정관제 등록 '2개월 앞으로'] 교사 출신 사정관의 조언 조민경 건국대 사정관│ 학교 생활 충실도·전형 선택이 가장 중요 내신 등급보다 얼마나 최선 다했는지 평가 김경수 성신여대 사정관│ 1·2학년에 진로 찾아야 스펙 쌓을 수 있어 고3 1학기부터 꾸준히 활동 내용 다듬길
입학사정관 전형에 '인성평가' 항목 신설된다는데…
학교 폭력 기재됐다면 개선 과정 기록을
전문가가 귀띔하는 '영어로 대학가기'
[대니얼 변의 미국 대입 확대경] 단조로운 일상에 숨은 열정 꺼내라
에세이 사례 연구 〈下〉
[해외 취재] 2012 SNSB 결승전 현장에 가다
"어원 익혀 무한반복 했죠"
올해 고3 정말 재수가 불가능할까?
- 교육과정 개편, 수능 체제 바뀌어도 올해 고3 수험생, 재수 불가능하지 않다. - 재수의 두려움 때문에 대학 선택을 쉽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쉬운 수능으로 정시 혼전 예상, 수시 신중한 지원 필요
6월 모의평가, 외국어영역 출제 경향
외국어영역 작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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