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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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욕설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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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성화高 1학년 "대학 안가도 된다"… 1년새 2배

- 서울시교육청 조사, 9.1%→19.7%… 취업률도 두 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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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수시 마감, 학과제 전환으로 정원 미달 학과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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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폭력, 이젠 그만] 웃으며 하는 사과… 피해학생에게 더 큰 상처

- 학교폭력 피해학생 가족 30명, 제주서 힐링캠프
'재수없다, 나댄다'는 이유로 초·중학교서 8년간 구타
미안함 없는 가식적 사과에 "전혀 위로가 되지 않더라"
"제 자식 감싸는 가해학생 부모 나중엔 우릴 가해자로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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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학생, 학교 폭력의 굴레서 빨리 벗어나려면 ①교사·부모에게 즉시 알리고 ②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폭력 상황 표현해야

- ③교사·부모, 100%공감해주고
④가해자 사과는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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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체 교육부터 진학 상담까지 대학생들, 교육기부에 나섰다

- "우린 후배들의 길잡이"
대학생 재능기부 2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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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행동에 "NO" 외치는 당당함 가르치세요

- 현직 여경 2인이 들려주는 '우리 아이 안전 스스로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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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보다 더 체계적으로 배우니 입시에 큰 도움 돼요"

- 방과 후 논술 모범고교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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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 중학생 자녀 키우기] 감정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 대화를

- ④'짜증 난다'는 말 입에 달고 살아요
<연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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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세상] 고3 담임들, 교사 추천서 '핑퐁'… 엉뚱한 교사·학생 본인이 쓴다

- ["일 많다" 떠넘겨… 수시 접수 앞둔 고3, 추천서 받기 전쟁]
고3 담임 "쓸 시간 없어" - "학생 1명이 3개 대학씩 쓰면
써야 할 추천서만 몇개냐… 떨어지면 원망 들어 부담도"
교사들조차 "너무 안 써줘" - "고3엔 입시지도 가장 중요, 미루는 건 교사 의무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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