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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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아, 제3회 함박웃는아이 선발대회 개최

- -2회까지 총 만 여명 이상 참여, 6월 7일까지 모집과 선발 이뤄져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대표적인 육아 행사로 거듭난다는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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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청소년, 이성교제보다 직업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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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체 85.7%, 올 상반기 채용계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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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78.2%, 최저임금 최소 ‘5천원’은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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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열명 중 두 명은 ‘자전거 통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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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담당자 89%, 예의 없는 지원자에 불쾌한 경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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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사용자 55.4%, 취업활동까지 모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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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폭력, 이젠 그만] 복장 지적에… 일진 여중생, 여교사 때려 실신시켜

- "교무실로 가자"며 손잡자 "놔라, 놔라" 반말하며 욕설, 뺨 때리고 머리채 흔들어
친구가 "뭘 봐, 이×들아"… 말리기 힘든 분위기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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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폭력, 이젠 그만] "악몽의 수학여행… 일진들한테 당하느니 차라리 죽고 싶어"

- 수학여행 기피 학생 늘어나 - 술·담배 심부름 시키고 억지로 옷 벗겨 성추행도
24시간 가해학생들과 생활, 같은 방 썼다가 '표적'돼… 돌아와서도 폭행… 돈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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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폭력, 이젠 그만] 한국 청소년 사망원인 1위, 2년 연속 '자살'

- '2012 청소년 통계' 발표… 10명 중 7명이 "규칙적인 운동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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