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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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두잉글리시’와 ‘클루빌’, 한국영어교육학회로부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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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수능성적분석] 지방 국립大·서울 중위권大, 외국어·탐구 점수가 당락 가른다

- '좁아진 정시 모집' 지원 전략
언어만 잘 본 중위권, 백분위 반영 대학 지원하면 유리
외국어 잘 본 학생은 표준점수 반영 대학 합격 가능성
고득점자, 상위권대 가·나군 중 한 곳은 소신 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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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서울대 교양 필수과목서 영어 뺀다

- 학점 절대평가로 바꿔… 2~3개 외국어 반드시 이수하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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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세상] 한국, 핀란드 이어 세계 교육강국 2위

- 세계적 교육기업 피어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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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위권 인문계 6~7점, 자연계 3~4점 떨어져

- 수능 채점 결과 분석… 상위권 학생은 작년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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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수능성적분석] 언어 만점자 작년의 8배… 표준점수 최고점 10점 하락, 외국어가 특히 어려워… 인문계 '수리 나'도 난도 높아

- [수능 채점 결과 분석]
언어, 2점짜리 1개 틀려야 1등급
사탐 11개중 10개 어렵게 나와… 과탐 난도 제각각 혼란 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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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수능성적분석] 외국어 만점 '작년 2.67%→올해 0.66%'… 과목별 난도 들쭉날쭉, 해마다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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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수능성적분석] 대학들, 어려운 수능 B형에 가산점 줄 가능성

- [내년 도입 '수준별 수능'은]
전문가 "인문계는 국어B+수학A+영어B, 자연계는 국어A+수학B+영어B 유리"
수험생 부담 가중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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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육체계, 핀란드에 이어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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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면·최명복·남승희 3명은 독자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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