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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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청 정책폭력에 우는 어린 학생들

- [자사高 떨어지면 다른 시·군 가든지 재수하라?]
5개 시·도 교육청 가혹한 방침 논란
전주·익산·군산 지역 학생들
"상산고 가려 이 악물고 했는데… 서울 등은 자사고 탈락해도 인근 고교 배정하는데 왜 우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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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차관의 전화 한통 이후… 서울 10개大 정시 1314명 늘린다

- 10개大 정시 비율 평균 28.5%로… 성균관대 11.5%p 늘려 최대
대부분 논술·특기자 인원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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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달라지는 학교 조회 풍경

- 조회는 훈화 듣는 시간? 이제 우리가 마이크 잡아요!
학생회가 진행하는 조회, 쉽고 친근
열린 발언대로 학생 참여 기회 넓혀
공연·생일 파티 등 이벤트 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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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구장창’ 공론화 시작…국가교육회의, 3일 국민제안 열린마당 첫 개최

- -대전, 광주, 부산, 서울서 열어…의견 가진 국민은 누구나 참석 가능
-수능 평가방법 놓고 찬반 의견 충돌 예상…장외 여론전 갈수록 치열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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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교 100주년 맞은 서울시립대, 10억원 기부받아

- -이재호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기부
-장학금과 시민문화교육관 건립 기금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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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입, 수시모집 비중 역대 최고…논술 줄이고 학생부 늘었다

- -대교협,‘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학생부 위주 전형 선발비율 67.1%…23만3230명 뽑아
-서울 소재 주요대 수능전형 선발 비중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확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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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적 문·이과 통합 위해 수학 가·나형 합쳐야" 60%

- [大入전문가 15명 긴급 설문] [下]
교육과정 바뀌어도 수능 그대로 결국 문·이과 나눠서 수업해야
통합사회·과학 수능 출제 찬성… 15명중 10명 "내신 절대평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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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에서 뭘 뺄까요?"… 교육부 또 '결정 장애'

- 1년간 교사·학부모 의견 수렴
17만명 대상 온라인 설문하고도 민간업체에 '학생부 개선안' 위탁
대입 개편안 하청·재하청 이어 "여론 눈치보며 예산 낭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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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대-유현초, SWITCH 프로젝트 학습 및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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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지역유치원 원아생 초청 공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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