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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교육 없이 특목高만큼 공부 잘한 시골 高校들
[3·끝] 2013 수능, 함께 먹고 자고 공부하는 기숙형 학교 강세 '토요일도 수업' 남해해성高 -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 교사는 밤 11시까지 지도 졸업생 28%가 수능 1·2 등급 기숙사 장점 살린 양평 양서高 - 한달에 한 번만 집에 보내고 교사 3분의 1 남아 야간특강 20%가 서울大·高大·延大 가 안동 풍산高·전북 익산高도 졸업생 47·29%가 1·2 등급
수리 나 1·2등급 비율, 재수생 25.1% > 재학생 9.8%
재수생 고득점 해마다 늘어
부산교육청 간부 "학교폭력 신고해도 소용없다" 막말
"후배들 곁에서 공부 이유 찾아주는 친구 될래요"
다음 달 21일 시작되는 '멘토링 캠프' 멘토 4인의 출사표 공부 자체가 '목표'되면 오래 못 가 자존감 토대로 열정 쏟을 분야 찾길
"지원 학교 정보 수집·정리가 우선이죠"
중고생 맘 2인 김미연 교육 애널리스트를 만나다
자연과 뒹굴고 생활 재료 활용하고… 맘껏 표현하게 놔두세요
고수 맘 2인에게 배우는 감수성 교육법 완두콩밭·파란 식기… 밥상도 '시각화' 그릴 땐 간섭 말고 완성 후 칭찬·포옹
[특별기획] EBS·수능 연계 10년을 말하다
중졸 학력으로 독학 두 아들 명문대 보내 생활비 걱정하던 소녀 EBS로 꿈 이루다
보충수업 같은 강좌는 가라! 이런 게 바로 우리가 원하는 프로그램
진화하는 고교 방과후학교 현장
[휴브레인 신동엽의 특목고 이야기] 한영외고 사례로 본 외국어고 입시
내신 편차 적어… 지원 동기·인성 등 '면접' 관건
[전문가 칼럼] 자녀 독서력 키우는 3대 원칙
독서는 '평생 습관'… 직접 책 읽어주며 흥미 끌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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