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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키즈, 최송현 전 아나운서 안전대사 위촉
'부산외대-총학 갈등' 학생회 자체 O/T 강행 '참화'
"한국사 수능 문제에서 최근 정부는 배제해야"
교육부, 출제 방침 정할 듯
"뮤지컬로 진로를..."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험 현장에선...
무인도·영유권 분쟁지?… 현행 교과서가 서술한 獨島
교육부, 新학기 시작 전까지 교과서 '독도 誤記' 검토키로
수원 동우여고·동원고 '교학사' 보복인사 논란
경상북도교육청 인사, 2352명 동시 발령…수석 교사부터 신규임용까지
사교육비 부담 덜게 수능英語 쉽게 출제
朴대통령 "과잉 英語교육 개선"
"쉬운 修能영어, 私교육 못 잡고 학력만 낮출 수도"
[교육부 私교육비 대책 논란] -사교육 대책 주요 내용 학원 선행학습 광고 규제하고 초등교 영어 몰입교육도 금지 입학사정관 전형 자소서에 학교 외부 스펙 쓰면 0점 -교육 현장선 "실효성 없을 듯" 수능 목적外 영어 사교육 많아 교육비 감소 효과 크지 않을 듯 광고 단속 제대로 될지도 의문
2018년부터 모든 과목 교과서 문·이과 통합형으로 전면 개편
[새 교과서 국정·검인정 여부 7월까지 결정] 올해 초등학교 6학년부터 문·이과 통합형 수능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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