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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김명수 교육부장관 내정 철회해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후보로 내정된 김명수 한국교원대 명예교수는
'女교사 엉덩이 만진 교장' 다른 비위로 정직 3개월
조희연 "기존 교육정책 70~80%는 유지"
진보교육감 당선인 5명 모여 학생인권조례 계승 뜻 밝혀
올 수능 수학 변별력 커질 듯
6월 모의고사 영어 쉬워
조희연 "학교 先行학습은 인정해줘야"
11일 성공회대서 마지막 강연
[진보 교육감 시대] "일반고에 특목·자사高보다 더 많은 자율성 줘야"
[4] 일반고 어떻게 되나 1974년 고교 평준화 도입 후 일반고는 40년간 방치 "자사고 없애는 것으로는 일반고의 위기 해결 못 해"
김대성 충북 교육감 권한대행 "진보교육감과 함께 못해" 명퇴 신청
'성추행-절도' 비리백화점 교장에 정직 3개월…"끝까지 봐주기"
조희연 "재능있는 아이 '세월호'처럼 수장하는 교육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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