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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띵스플로우·밤부네트워크, ‘인터렉티브 스토리 공모전’ 개최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22.09.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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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시대극·판타지 등 총 5개 공모 분야 모집
-10월 31일까지 접수 가능…최우수상 상금 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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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이 띵스플로우, 밤부네트워크와 손을 맞잡았다.

서울산업진흥원은 9일 띵스플로우·밤부네트워크와 함께 ‘인터랙티브 스토리 공모전’ 접수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모전은 소설, 게임, 웹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 가능한 인터랙티브 스토리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산업진흥원, 띵스플로우, 밤부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교육법인 조선교육문화미디어가 주관한다.

공모 분야는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시대극, 판타지, 추리&판타지 총 5개 장르다. 작품은 3개 이상 고를 수 있다. 작품당 결말은 3개 이상, 분량은 2500자 이상이어야 한다. 총 5화 이상의 완결작으로 제출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12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 상금은 5000만 원이다. 장르별로 최우수상 1편(500만 원), 우수상 1편(250만 원), 장려상 2편(100만 원)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 중 1명에게는 웹드라마 제작 기회를 부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스플 스튜디오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만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대현 서울산업진흥원 콘텐츠본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띵스플로우는 지난해 5월 ‘스플:선택형 스토리’를 출시했다. 이는 이용자가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돼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채팅형 인터랙티브 스토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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