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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교육대상] 참여형 수업으로 즐겁게 수학 탐구…14년 연속 수상

이영규 조선에듀 기자

2022.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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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수학 | 올림피아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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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드교육 제공
수학 전문 교육기업 ㈜올림피아드교육이 ‘2022 대한민국 교육대상’ 초·중등 수학 부문에서 14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림피아드교육은 수학전문학원 브랜드 ▲올림피아드학원 ▲유투엠 ▲거꾸로수학교실을 비롯해 상위 1% 영재를 위한 ▲올림피아드학원 영재센터 등을 운영하는 교육기업이다.

올림피아드교육은 기존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질문·발표·답변 등 학습자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 같은 학습법은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올림피아드교육 측의 설명이다.

올림피아드교육의 최대 경쟁력은 선진화된 교육 시스템이다. 온·오프라인 교육을 융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시스템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진행한다. 학습자가 어디까지 학습했는지, 내용을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어떤 과정을 배워야 하는지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학습 계획을 세운 후 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 효과적으로 실력을 쌓게 돕는다.

이 외에도 전자칠판과 전자펜 등의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학습효과를 높인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와 함께 ▲내신 대비 프로그램 ‘큐팡’ ▲학습 능력 종합진단검사 시스템 ‘토슬라’ ▲자기주도학습 시스템 ‘공부다움’ 등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이러한 학습법은 학생의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며 “학생들은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면서 도전과 성취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피아드교육의 또 다른 브랜드인 ‘하베르만 영재수학’이 오는 3월 대치동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하베르만 영재수학은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대인의 학습법으로 알려진 하브루타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사와 학생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면서 학습자의 사고 영역을 넓힐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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