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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재활복지융합인재 육성, 지역사회 보듬는다

최성욱 조선에듀 객원기자

2021.02.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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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제공
경남 김해의 사립 4년제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재활복지특성화 대학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가야대는 과거 찬란한 기술문명을 바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예술문화를 꽃피웠던 가야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술정보화 인재, 문화특성화 인재, 세계화 인재를 양성하는 ‘젊은 지성의 요람’으로 변모하고 있다.

최근 가야대는 재활복지특성화사업을 통해 의료와 사회구조적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재활복지융합인재를 육성하고 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특히 재활복지특성화는 ▲건강증진(간호학과·스포츠재활복지학과) ▲재활치료(물리치료학과·작업치료학과·방사선학과·언어치료청각학) ▲재활지원(사회복지재활학부 사회복지전공) 3개 분야 7개 학과(부)에서 분야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교육·연구로 융복합 시너지를 기대한다.

가야대는 지난 2018년 대학특성화사업으로 ‘웰니스특화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2년 지속 가능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재활복지특성화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속 가능’ 특성화의 핵심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연구에 있다. 가야대 재활복지특성화사업단은 코로나19로 건강관리를 못 받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체제작한 건강체조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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