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재)목정미래재단, 교사 대상 수업 공모전 ‘제7회 미래교육상‘ 개최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20.11.02 16:15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 이미지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 전국 초·중·고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 공모전 ‘제7회 미래교육상‘을 실시한다.

‘미래교육상’은 창의적인 학교수업사례 공모를 통해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 및 창의적 수업 역량 개발을 도와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2014년 제정한 민간 주도의 교육상이다.

목정미래재단이 주최하고 미래엔 엠티처가 후원하는 제7회 미래교육상은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학교공간혁신’의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미래교육연구’ 분야는 창의적인 수업 방식이나 교수법을 연구해 현장에 적용한 우수 사례를,  ‘인성교육혁신’ 분야는 학교∙학급의 인성교육 연계 활동 및 연구 결과에 대해 공모를 받는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교공간혁신’ 분야는 학교공간혁신 교과 연계 활동 및 연구 결과를 공모한다.

응모를 원하는 교사는 오는 2021년 1월 22일까지 미래엔의 교수활동지원 플랫폼 ‘엠티처' 내 공모전 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응모작들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3월 첫째 주 최종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올해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공개투표 심사가 추가돼 현직 교사들도 심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제7회 미래교육상은 수상 분야도 다양해졌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까지만 수여했던 예년과 달리 공감상, 장려상, 본상, 입상이 신설되며 43팀에게 총 상금 355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 1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미래엔 교과서·참고서 집필진 명예 타이틀이 주어지며 재직 학교에 도서 100권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상 3팀(분야별 1팀)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미래엔 교과서·참고서 집필진 등록, 재직 학교 도서 100권 ▲우수상 3팀(분야별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오션스위츠 숙박권이 수여된다. 이 외 ‘공감상’, ‘장려상’, ‘본상’, ‘입상’ 수상자들에게도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목정미래재단 관계자는 “그간 다양한 혁신 수업 사례를 발굴해 교육문화 발전에 앞장섰던 미래교육상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며 “올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현직 교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10월 말 초등 교사들만을 위한 교수활동지원 플랫폼 ‘초등 엠티처’ 티저 페이지를 론칭하고, 교육부와 학교공간혁신 콘텐츠 업무 협약을 맺은 공간형 게이미피케이션 ‘미래를 키우는 교실’의 무료 온라인 연수와 오프라인 수업용 키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