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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교협, 지역사회 청년 진로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오푸름 조선에듀 기자

2020.08.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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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12일 오후 2시 한국고용정보원과 지역사회의 청년고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급변하는 미래직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고용동향과 인력수급전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로직업교육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은 ▲지역고용동향 연구를 통한 진로 및 창업교육 ▲지역고용문제 대응을 위한 국가고용동향 및 인력수급전망 공유 협력 ▲전문대학 교원 진로지도 연수 지원을 비롯한 진로교육역량 강화 협력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협력 등이다. 

특히 한국고용정보원의 미래직업정보와 진로지도정보 등을 전문대 학생들의 직업교육과 진로지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남성희 전문대교협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직업정보와 직업교육을 연계해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실제 지역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진로직업 연계모델을 발굴해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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