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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年 200명 배출 대학원·편입 진학 컨설팅도

오푸름 조선에듀 기자

2020.02.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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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임하이교육 제공

애임하이교육㈜의 애임하이교육이 '2020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미국유학전문 부문에서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청소년들이여, 높이 겨냥하라(Aim High)'는 사명을 내세운 애임하이교육이 배출하는 미국 유학생은 연간 200명대에 이른다. 주력 프로그램은 중산층 자녀들에게 미국 유학의 길을 열어주는 '국무부 교환학생'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약 100여 명의 중·고교생이 미국 교환학생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출국 전 교육과 출국 후 한 달 이내 정착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보미 서비스를 통해 유학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교환학생 이후 지속적인 유학생활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홈스테이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생활비가 저렴한 미국 중·남부 지역의 우수 홈스테이 가정을 꾸준히 발굴하고, 미국 시애틀과 유타 등 여러 지역의 과학·예술 분야 우수 학교와 연계한 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애임하이교육은 최상위권부터 합리적인 비용을 갖춘 곳까지 다양한 보딩스쿨 유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임미진 애임하이교육 총괄이사는 "아이비리그 진학 실적이 우수하고 학비와 기숙사비를 모두 합쳐 3만달러대인 보딩스쿨에 진학할 수 있는 건 이들 학교와 꾸준한 네트워킹을 해온 덕분"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국내 고교 졸업생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국 대학 편입과 대학원 진학 컨설팅 문의도 늘어나는 추세다. 애임하이교육의 대학·대학원 진학 컨설팅팀은 10여 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팀장과 미국 명문대 출신 컨설턴트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년 아이비리그와 다양한 미국 명문대학 진학실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부턴 SAT 전문어학원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어학 우수자 전형으로 국내와 해외(아시아권)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애임하이교육은 최근 캐나다유학 사업부를 신설하고 밴쿠버 퀄리컴 교육청과 함께 '엄마와 함께 캐나다 두 달 살기'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온타리오 지역 대학들과 연계해 '엄마동반 자녀 무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등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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