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공주의 특명, 마법에 걸린 왕자를 구하라

장지훈 기자

2019.01.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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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신데렐라' 20일 개봉

전 세계가 사랑하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영화로 돌아왔다. 어여쁜 여성이 고달픈 일상에서 자신을 구해줄 왕자를 기다린다는 뻔한 줄거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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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의 한 장면. / 예지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20일 개봉하는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은 새엄마와 언니들의 구박에도 씩씩함을 잃지 않는 신데렐라의 모습을 담았다. 말로 변신하는 생쥐 친구들과 조력자인 요정 크리스털 등 익숙한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백마 탄 왕자'는 없다. 극 중 신데렐라는 주문에 걸린 왕자를 구해내기 모험도 마다하지 않는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총출동한 것도 눈길을 끈다. '뮬란 2'를 만든 린 사우더랜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라이언킹'과 '알라딘'의 이야기를 짠 프랜시스 글레바스가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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