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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임산부 공감 창작뮤지컬 '비커밍맘2'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12.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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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링드림 제공
워킹맘과 임산부가 공감할 수 있는 창작뮤지컬 '비커밍맘2'가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비커밍맘2' 제작사 세일링드림은 "사회 문제가 가정의 와해에서 시작됐다는 관점에서 뮤지컬을 제작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비커밍맘2'는 연인에서 부부로, 부부에서 부모로 성장해 가는 수연과 준호 부부의 좌충우돌 가족이야기다. 국내 최초 임신과 출산을 소재로, 아빠·엄마가 돼가는 280일의 여정을 그렸다.

비커밍맘은 2014년 초연 이래 3만여명의 부부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태교뮤지컬로 시작한 비커밍맘은 관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가족 뮤지컬로 다시 제작됐다. 비커밍맘2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될 부부들은 물론 연인, 친구, 모든 연령대의 가족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비커밍맘2'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오는 12월 30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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