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유럽 휩쓴 방탄소년단… 이번엔 亞 8개 도시 투어

오누리 기자

2018.11.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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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시아다. 북미, 유럽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달 24일 귀국한 방탄소년단이 이달 중순 아시아 대장정에 나선다.

6일 현재까지 확정된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투어 일정표를 보면 방탄소년단은 일본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대만 타오위안, 싱가포르, 홍콩, 태국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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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최연소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 조선일보 DB

가장 먼저 일본에서는 오는 13~14일 도쿄돔 공연에 이어 21일·23~24일 오사카 교세라돔, 내년 1월 12~13일 나고야돔, 2월 16~1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콘서트를 연다. 또 12월 8~9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야구장, 내년 1월 19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 3월 20~21일과 23~2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 4월 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공연한다. 아직 티켓 예매가 시작되지 않은 홍콩과 태국 방콕 공연을 제외한 6개 도시 공연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프랑스 파리 공연을 마지막으로 북미, 유럽 등 16개 도시 33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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