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기자들의 수다] "밤늦게 연습하던 선생님들 끈기 대단"… "욱일기 논란 땐 답답하고 화나"

정리=장지훈 기자

2018.10.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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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은 24절기 중 17번째인 '한로(寒露)'였습니다. '찬 이슬이 내린다'는 절기답게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매서운데요. 이맘때만 되면 농부들의 손길은 바빠집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추수를 끝내야 해서 마당마다 타작이 한창이죠. 한여름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이 짙어지고, 기러기 같은 겨울 철새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가을이 온 줄도 모르고 바쁘게 취재하던 어린이조선일보 기자들도 간만에 마주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함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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