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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 교직원, 진로지도사·심리상담사 1급 전원 취득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09.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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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원예대 제공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영걸)는 “교원 및 교직원 80명이 (사)한국능률협회에서 진행하는 진로지도사와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획득해 체계적인 학생상담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

계원예술대학교는 교원 역량 강화와 재학생의 원활한 진로 및 심리상담을 위해 ‘진로지도사 1급 자격과정’과 ‘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정’을 7월 5일부터 6일, 8월 20일부터 21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원 및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해 교육을 이수했고, 자격검정시험을 통해 전원 1급 자격을 취득했다.

이들은 진로지도사 1급 자격과정을 통해 ▲대학생 진로상담을 위한 교원의 역할 ▲ 진로상담 이론과 프로세스의 이해 ▲진로상담 검사도구의 이해 ▲학생지도 및 상담기법 ▲실전취업지원 전략 등의 내용을 교육받았다. 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정을 통해서는 ▲심리상담의 이해 ▲상담이론 ▲심리검사 ▲상담스킬 ▲상담종합실습에 대한 실습과 교육을 받았다.

서정국 계원예대 학생처장은 “자격과정 교육을 통해 교원 및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진로 및 심리 상담 역량을 한층 더 증진시켰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진로지도뿐만 아니라 최근 취업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은 압박과 고통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심리적인 상담까지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확대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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