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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서 국내 첫 '붉은불개미 여왕개미' 발견… "확산 가능성 크지 않아"

2018.07.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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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가 국내에서 잡은 붉은불개미를 공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인천항 컨테이너 바닥 시멘트 틈에서 붉은불개미 일개미 70여 마리를 찾은 데 이어, 7일 국내 처음으로 붉은불개미 여왕개미 1마리를 발견했다. 당시 여왕개미 주변에는 애벌레 16마리, 일개미 560여 마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미가 원산지인 붉은불개미는 길이 3~6㎜에 몸통 색이 붉고, 독침에 쏘이면 불에 덴 듯 심한 통증이 생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붉은불개미 확산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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