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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업무 교류 협약 체결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06.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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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오른쪽에서 셋째), 유현오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오른쪽에서 넷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제공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인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무)는 12일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학생 창업에 필요한 역량 개발 지원 및 창업 프로그램 공동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사이버대와 한양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대학 중 창업사관학교로 불리는 한양대 창업지원단의 다양하고 고도화된 창업 프로세스의 노하우를 한양사이버대에 접목해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가 대부분인 사이버대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화된 창업 및 창직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양사이버대와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 교직원 간 교류 및 창업 프로그램 성공을 위한 공동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김성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은 “한양사이버대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한양사이버대는 7월 6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한양사이버대는 2018년 현재 실용학풍의 28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6967명(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최고 사이버대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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