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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송이 봄꽃의 향연 에버랜드 '튤립 축제' 개최

하지수 기자

2018.03.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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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45일간 '튤립 축제〈사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축제 기간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튤립뿐 아니라 수선화, 무스카리 등 총 110종 120만 송이의 봄꽃이 에버랜드 전역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포시즌스 가든은 6개 주제로 꾸며진 '매지컬 튤립 가든'으로 변신한다. 방문객은 각양각색의 봄꽃과 열기구, 주전자 등 대형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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