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내년 車번호판 바뀐다

최지은 인턴기자

2018.03.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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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추가하거나 받침 붙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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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번호판(사진 맨 위), 한글 받침을 추가한 안(가운데), 맨 앞에 숫자를 추가한 안(맨 아래)./뉴시스
자동차 번호판 체계가 내년 상반기부터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번호판에서 차량 종류를 나타내는 앞쪽 숫자 두 자리를 세 자리로 늘리거나 차량 용도를 의미하는 한글에 받침을 넣을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자동차 증가로 적용 가능한 번호판 조합이 부족해진데 따른 조치다. 받침을 추가하면 6600만 개, 숫자 한 자리를 더하면 약 2억 개의 자동차 등록번호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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