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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

조선에듀

2018.01.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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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두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가르친
중국어 강사 나나샘의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 공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중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못지않게 중국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나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의 저자 김노엘(나나샘)은 아이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표로 시작해볼 것을 추천한다. 중국어 강사로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을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중국어 학습 단계를 ‘중국어 나이’로 표시한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나이 0세부터 쓰기를 마무리하는 중국어 나이 5세까지 6단계로 나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성향에 맞춰 학습해야 흥미를 갖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아이의 학습 단계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중국어 교재와 그림책을 연령별ㆍ성향별로 소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어 동요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은 QR코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생존 중국어’와 ‘놀이할 때 사용하는 추천 문장’ 등 아이가 집에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담았다. 이 액티비티에는 나나샘의 해설 강의나 원어민 음성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엄마들이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엄마표 중국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저자 김노엘(나나샘)은 아들과 딸 두 아이의 엄마이자 중국어 강사.
중국어를 전공하고 중국 하얼빈에서 어학연수 및 한국어 지도 봉사활동을 한 후 한국에 돌아와 유치원과 초?중학교부터 기업체까지 다수의 기관에서 중국어를 가르쳤다. 이화여대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에서 국제중국어교육학과에 진학했으며, 한어교육원에서 ‘어린이중국어지도사’ 양성과정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스무 살 대학생 때부터 엄마가 되면 내 아이에게 중국어를 직접 가르치겠노라 결심한 저자는 엄마가 된 후 두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 중국어’를 실천했다. 아이들과 중국어 동요를 부르고, 동화책을 읽고, 단어게임을 하는 장면과 엄마표 중국어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블로그 ‘함께 나누는 중국어’에 올려 엄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엄마표 중국어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튜브 채널 ‘나나샘 중국어’를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그림책』(전 30권)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전 3권)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생활중국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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