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초등 비법 전수] 하루 30분 운동,식이요법으로 날씬해져요!

2017.10.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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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는 비법

날씬해진 모습을 상상하며 비법을 실천해보렴!
첫째, 식습관부터 바로잡아야 해. 육류를 즐긴다면 생선으로 바꿔봐. 달고 기름진 음식은 살이 찌기 쉬우니 줄여야 한단다.
둘째, 식이요법만으로는 살을 많이 뺄 수 없어.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같은 운동을 최소한 하루에 30분 이상은 하는 게 좋아.
셋째, 될 수 있는 대로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해. 계단을 이용하고, 친구들과 축구 등을 하면서 뛰어보렴.
넷째, 만약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푼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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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비법] 신호등 식이요법

식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식품을 신호등 색깔로 분류했어요. 비만 위험도에 따라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나눴죠. 비만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음식을 먹을 때 신호를 잘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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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래서 그렇구나] 식빵 1장은 100kcal! 100kcal를 없애려면?

우리 몸에 음식이 들어오면 에너지로 변하는데, 그것을 재는 단위가 바로 칼로리예요. ‘㎈’ 또는 ‘㎉’로 나타내요. 만 6~8세 아이가 활동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500~1600㎉가 필요한데, 이보다 칼로리를 많이 섭취하면 운동을 해서 에너지를 사용해야 살이 찌지 않아요.


[오, 세상에 이런 일이] 비만도 유전이 될까?

비만은 유전적 요인이 커요. 엄마와 아빠가 모두 비만일 경우 자녀 중에 80%, 즉 5명 중의 4명은 비만이 된답니다. 또 부모 중에 엄마만 비만인 경우는 60%, 아빠만 비만인 경우는 40%의 자녀가 비만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오로지 유전적인 요인으로만 비만이 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경우도 많아요. 만약에 유전적인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운동을 많이 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어요.


대교 꿈꾸는 달팽이 '초등 고민 격파' (최옥임 글, 신동민·오승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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