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산란일·농가·사육환경 달걀 껍데기에 표시

김지혜 기자

2017.09.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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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에 따른 난각 표시.
앞으로 달걀 껍데기(난각)에 생산 농장의 고유 번호와 산란 날짜, 사육 환경이 표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축산물의 표시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 난각에는 시도별 부호와 농장명이 적혔다. 그러나 개정안은 난각에 산란일과 생산 농가의 고유 번호, 사육 환경 번호를 새기도록 했다.

사육 환경 번호는 유기농이 1번, 방사 사육이 2번, 축사 내 평평한 모랫바닥 사육이 3번, 닭장 사육이 4번이다. 해당 개정안은 빠르면 오는 10월 말쯤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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