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EK, 8일 '키드키즈 콘서트' 열어… “교육 현장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신혜민 조선에듀 기자

2017.09.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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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 제공

EK는 “지난 8일 아일랜드CC에서 ‘2017 키드키즈 콘서트(선생님이 부르는 동요 페스티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유아교육잡지 최초 월간유아 통권 400호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자신의 직업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고 직업행복감을 증진시키길 바라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교사들이 직접 동요를 부르는 영상을 접수, 투표 및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1부 시상식에서는 총 10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에 시립한울어린이집, 최우수상에 성남시 6개 어린이집, 우수상에 시립신갈어린이집, 장려상에 오감팡팡어린이집, 평동어린이집, 아이큰숲어린이집, 매산유치원 외 2곳, 아기꿈어린이집, 한세예스24어린이집, 123어린이집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에는 눈 건강 전문기업 안국건강, 전동공구 및 가전기기 브랜드 블랙앤데커, 글로벌 의류 생산 및 유통기업 마이스터, 학습서적 출판업체 동아출판, 향기마케팅 전문회사 센트온 등 여러 기업이 동참해 다양한 상품을 지원했다.

2부 콘서트에서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가수 유열, 소프라노 김순영, 바리톤 고한승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희주 EK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교사들을 항상 응원하고, 이 땅의 미래를 키운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현장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일 EK 총괄사장은 “앞으로도 교사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교수자료 및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교육과 기술의 결합으로 평등한 교육환경과 스마트한 교육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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