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일 새벽 화려한 개막

문일요 기자

2017.08.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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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 리그로 평가받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12일(한국 시각) 새벽 개막한다. 2017-2018 EPL은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 레스터 시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우승 트로피를 챙긴 첼시는 약 850억원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25)를 영입하며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여기에 지난 시즌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던 토트넘, 전통의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등도 이적 시장에서 거물급 선수를 데려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현재 EPL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는 손흥민(25·토트넘), 기성용(28·스완지시티), 이청용(29·크리스털 팰리스)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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