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가장 많이 걷는 나라 1위 홍콩… 한국은 8위

오대열 기자

2017.07.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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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걸어다니는 국민은 '홍콩' 사람들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스탠퍼드대학 연구팀이 스마트폰 도보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46개국 70만 명의 하루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연구 결과 홍콩 국민은 하루 평균 6880걸음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국이 6189걸음으로 2위에 올랐고, 우크라이나(6107걸음)와 일본(6010걸음)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세계 평균(4961걸음)보다 훨씬 많은 5755걸음으로 8위에 올랐다.

가장 적게 걷는 나라는 인도네시아(3513걸음)였다. 사우디아라비아(3807걸음), 말레이시아(3963걸음)도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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