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인기 예능 '런닝맨'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김지혜 기자

2017.06.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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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애니메이션〈사진〉으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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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는 "라인프렌즈와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오는 7월 방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만 7세 시청가인 애니메이션 '런닝맨'은 총 24부작이다. 편당 30분 분량이며 리우, 쿠가, 롱키, 미요, 가이, 포포, 팔라 등 7명의 동물 캐릭터가 주인공이다. 이들이 런닝맨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해 각 동물 종족의 명예와 운명을 걸고 치열하게 겨루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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