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영화 주인공처럼 3D 우주 체험… '서울시립과학관' 내일 개관

오누리 인턴기자

2017.05.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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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의 청소년 과학관인 '서울시립과학관'이 오는 19일 문을 연다.

과학관은 노원구 하계동 충숙근린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됐다. ▲상설전시실 ▲아이디어 제작소 ▲3D스페이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전문 해설사 20여 명이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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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영화 '인터스텔라'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3D영상관<사진>도 눈길을 끈다. 바닥과 벽면을 이어놓은 L자형 스크린을 도입, 관람객이 우주에 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입장료는 어린이·청소년 1000원, 성인 2000원이다. 개관일인 19일부터 이달 31일까지는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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