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사

NE 능률, 자유학기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 참가학교 모집

신혜민 조선에듀 기자

2017.04.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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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능률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NE 능률 자유학기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교를 전국에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6월부터 무료로 운영 중인 자유학기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영자신문 만들기 ▲영자신문 편집국 견학 등 두 가지로 나뉜다. 영자신문 만들기는 영자신문의 구성을 이해하고 모둠 활동을 통해 직접 영자신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담당 교사가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8주 과정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수업 지도안, 워크시트, 평가지 등 상세한 부가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자신문 편집국 견학은 NE 능률 본사 영자신문 편집국과 인터넷 강의 제작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교육 분야 직업군을 탐색하도록 구성됐다.

NE 능률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처음 시행한 교육 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사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작년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02개 중학교가 영자신문 만들기 프로그램에, 서울∙경기 지역 10개 학교가 영자신문 편집국 견학에 참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학교신문 출간 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영자신문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의 영문기사 결과물을 NE 능률 전문가들이 재편집해 실제 영자신문으로 제작해주는 것이다. 학생들이 직접 쓴 기사를 해당 학교만의 맞춤형 영자신문으로 제작, 최대 1000부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주민홍 NE 능률 사업본부장은 “30년 이상 중고생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영어 교과서를 만들어온 노하우를 토대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 더욱 발전한 영자신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NE 능률 교과서 수업 지원 사이트 ‘NE Textbook’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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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능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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