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초등생 체육활동 위한 VR(가상현실) 스포츠실 만든다

오대열 기자

2017.04.18 16:20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체육 활동 취약 아동이 많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설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사 이미지
서울 옥수초등학교의 가상현실 스포츠실 모습. / 조선일보 DB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첨단 스포츠 공학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실감체험형 교실이다. 실내스크린상의 가상 목표물을 향해 볼을 차거나 던져서 맞히는 활동의 학습이 가능해 날씨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체육 활동이 가능하다.

문체부는 올해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10개 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우선 지원한다. 내년에는 일반 학교로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