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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흥행 돌풍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김유영 기자

2017.03.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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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 3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지난 18일 누적 관객 수 100만6518명을 기록,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에서만 1000만 관객을 모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같은 제목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원작인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사랑스러운 아가씨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된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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