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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 미 명문대 합격의 전략적 수학 과정

조선에듀

2015.10.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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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과정이 한국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 중 하나는 패자 부활전, 즉, 재수, 삼수의 제도가 없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는 단 한 번의 고귀한 기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첫 번째의 중요한 결정이 고교 4개년 전 학년에 걸쳐 공부하게 될 수학 과목의 이수 진행 과정 계획이다.

한 때의 잘못된 결정으로 고교 전 과정이 얽히고 그로 인해 이렇다 할 결과마저 내지 못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을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 감출 길이 없다. 한국 학생들이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그 수학 과목으로 전체 GPA(평균 점수)를 끌어 올리며 남 다른 수학 능력을 과시해야 하는 성공 전략 과목으로 활용하기 위한  몇 가지 중요한 조언을 드리려고 한다.

먼저, 수학 과정을 너무 빨리 진행시키지 않는 것이 옳다. 조급한 한국식 사고로, 빠른 선행 학습으로 다른 이들을 앞서 가겠다는 생각은 단지 자기  만족에 불과할 뿐이고, 일찍 진도를 끝냈다고 대학으로부터 일찍 합격 통보를 받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적절한 수학 진도를 밟되 그 성적은 최고로 유지하라는 것이다.

빠른 진도로 90점을 받느니 차라리, 정상 진도로 100점을 받아내는 것이 유리하다. 오랜 입시 현장의 경험으로 비춰 볼 때, 가장 적절한 과정으로는 8학년 때 Algebra I, 9학년 때 Geometry, 10학년 때 Algebra II &Trigonometry, 11학년 때 Precalculus, 12학년 때 AP calculus 라고 생각하나, 한 과정 정도 빠른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 대신, 학교에서 배우는 진도 과정의 교과 내용을 더욱 깊고, 넓게 학습 또는 연구해 경시 수준으로 다져 놓기를 바란다. 학교 수학 팀의 멤버가 되는 것도 넓고 깊은 수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수학 시간의 수준은 낮을 수 있으나, 모든 수업에 최선을 다 함은 물론 이를 자기 계획 아래 또 다른 학습 진도의 기준으로 삼으라는 말이다. 이와 같이, 학교 수업의 기본 과정, 그리고 AMC, AIME등 경시 대비를 위한 자기 주도 학습의 심화 과정의 두 과정을 운영해 나가기를 추천한다.

수학을 잘 하느냐는 진도를 어디까지 배웠느냐가 아니라 배운 내용을 어느 정도, 어느 수준까지 풀 수 있느냐로 결정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MC 10 의경우에는 Algebra I,  Geometry 그리고 Combinatorics의 일부 내용까지만 출제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수학 경시등에 집중적으로 나오는 Number theory는 8학년 때, Geometry는 9학년 때, Combinatorics는 10학년 때 여유롭게 학교 내용과 더불어 아주 깊고 넓게 경시 수준으로 공부해 놓을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 분야들이 바로 가장 수준 높다는 HMMT(하버드·MIT 수학경시), PUMaC(프린스톤 수학경시) 그리고 SMT(스탠포드 수학경시) 등 주요 수학 경시의 주요 4대 과목이 아닌가?

반면, Calculus(미분, 적분) 그리고 Statistics(통계)는 대부분의 수학 경시 대회의 범위에서 제외된다.

이 점 또한 이런 과목들을 9학년, 10학년 등 너무 일찍 서둘러 공부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미국 학생들은 수학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학과에 걸쳐 자기 스스로의 학습량은 아주 없거나 극히 미미하다. 그들의 가정에서의 학습은 곧 숙제하기를 뜻하는 정도이다. 그 이상의 공부는 스스로 어떻게 하는지 몰라 어쩔 줄 모르고, 참 어색해 한다. 그 큰 원인중 하나가 그들의 학습을 도와주고 공부할 의욕을 돋아주는 보조교재, 참고서, 문제집등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미국의 안타까운 현실에 맞추어 폭넓고 수준높은 공부에 목마른 우수 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수학 경시 교재가 뉴욕 소재 '수학훈련센터'  감독 박상현 원장에 의해 최근 발간됐다. 

20여 년에 걸쳐 미국 TOP10 대학 입학 전문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빚어낸 미국 최고급 수학 참고서 'New MATHO시리즈' 및 '800MVPS 시리즈'를 드디어 한국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그간 방법을 몰라 방황 또는 방치됐던 한국 학생 특유의 자기 주도 학습 시작의 계기가 이 수학 경시 대비 훈련 교재를 중심으로 이뤄지길 바란다. 주옥같은 개념 정리, 예상 문제, 풀이 비법 등을 담은 이 책은 수학을 통해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명문대 합격을 원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에게 반드시 그의 꿈을 이뤄주는 MATH Of Dream이 될 것이다.

• 문의 02-529-8808   
• 홈페이지 : 수학훈련센터.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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