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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 세계 최초 여성 수중 작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조선에듀

2015.06.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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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여성 수중 작가, 제나 할러웨이(Zena Holloway)의 아시아 최초 전시회인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더 판타지’가 내달 3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제나 할러웨이는 전시 기간 중인 내달 10일 방한해 한국 관람객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국내 첫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더 판타지'다. 상상을 뛰어넘는 아름답고 몽환적인 사진들을 중심으로 제나 할러웨이의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엔젤스(Angles)', '더 워터 베이비(The Water Babies)-부제: 육지 어린이를 위한 옛날 이야기' 등 작가의 대표작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제나 할러웨이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전시를 하게 돼 매우 기대가 된다. 평소 한국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은 내달 3일부터 9월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열리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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