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조선에듀] 유아 및 초등 영어교육은 무엇이 다른가?

조선에듀

2015.05.13 14:18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 이미지
우리나라에 정말로 많은 영어교육기관이 있다. 그런데 영어교육기관이라고 다 같은 영어교육기관일까? 그렇지 않다. 성인 대상 영어교육기관과 중고등입시 영어교육기관 그리고 유치부와 초등부를 중심으로 한 영어교육기관은 각각 추구하는 교육철학이 많이 다르다.

“영어가 안되면 00 스쿨“, “000의 66일 트레이닝“ 등 요즘 뜨는 성인영어 교육기관의 광고문구를 보면 그 교육적 특성이 나온다. 바로 쉽고 빠르게 가르친다는 것이다. 성인영어교육과 유/초등 영어교육을 차이를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언어로서 영어를 습득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교육과정(Curriculum)이 길(road), 교수방법(Pedagogy)이 자동차(Car), 교사(Teacher)가 운전자(Driver) 라고 할 때  부분이 다른 것이 아닌 거의 모든 것이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고등, 성인영어교육기관의 핵심 가치는 교육생들의 점수를 단기간에 올려주는 것이라면, 유/초등 영어교육은 긴 여행을 가는 어린 학생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쌓게 해주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기유발을 해줘 언어를 습득하게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즉, 유/초등 영어교육은 어느 한 쪽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어유치부를 2~3년간 다니지 않고 초등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모국어 학습방법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은 제대로 접근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해서 노출시간이 부족한 경우를 극복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유치/초등 교육특구 1위 목동에서 10년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목동 빅3 유치초등전문어학원은 목동POLY, 목동SLP, 잉글리쉬 러닝베이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바로 중고등, 성인에 비해서 훨씬 종합적인 교육이 돼야 하는 어려움 때문이다.

목동 빅3 중 초등영어의 확실한 기본기를 잡아준다고 소문난 잉글리쉬 러닝베이의 특급 비밀을 훔쳐봤다. 바로 영어 학습 초기 단계부터 듣기 원리와 읽기 원리를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게 지도하고 그것을 기초로 해 다양한 영역으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을 적용시키는 것이다.

잉글리쉬 러닝베이의 기초 프로그램은 유초등 기본을 잡아야 하는 학생들의 Oral Fluency 능력에 포커스를 둔 프로그램이다. 44개 영어 음가와 어린이 책에 가장 많이 나오는 sight words 220개, 그리고 일반적인 철자 패턴에 대해 본 교재에서 학습하게 된다. 그리고 이미 본 교재에서 배운 음가와 내용으로만 구성된 readers북을 통해 본격적인 Oral Fluency를 훈련을 한다. 여기에 듣기원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의 읽기원리와 듣기원리를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된다.

예를 들어 초등1학년 기초반 학생이 기존 다른 영어학원에서 첫 주에 A,B,C 3개 알파벳을 순서대로 배우고 배운 문자를 가지고 ‘Alligator’, ‘Banana’, ‘Cat’를 배운다면, 학생은 단순히 암기식의 교육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잉글리쉬 러닝베이에서는 알파벳 순서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음가 순서대로 배우고 그것을 바로 생활에 접목시키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파닉스 리더북도 선생님의 지도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져 아이가 읽기 원리를 알게끔 한다. 여기에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듣기 원리를 훈련을 하며 영어에 자신감이 부족했던 학생들도 불과 몇 개월 만에 미국 1학년 친구들의 영어 책을 유창하게 읽고 듣게 되고 언어습득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렇게 기초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300권의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을 다수 수상한 아동 문학 작품 및 다양한 교재를 통해 본격적인 영어독서토론수업의 기반을 다지게 된다.

즉, 영어의 노출양이 부족한 EFL환경의 우리나라 유초등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교수방법으로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자신감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200% 심어주는 것이 바로 잉글리쉬 러닝베이가 목동 빅3가 된 비결인 것이다.

잉글리쉬 러닝베이의 최창욱 원장은 “교육과정(Curriculum)이 길(road)이고,  교수방법(Pedagogy)가 자동차(Car)이고, 교사(Teacher)가 운전자(Driver)라면 바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차를 목적지까지 데리고 가는 에너지인 기름(Gas)이다. 이것은 다른 영어교육기관이 따라오기 힘든 잉글리쉬 러닝베이만의 교육철학의 근본이다”라고 말했다.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