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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스마트 러닝이 제격

조선일보 | 맛있는교육

2013.02.14 17:44


교육업체에 스마트 러닝 열풍이 불고 있다. 스마트 러닝이란 스마트폰, 태블릿PC, e-book 단말기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학습 콘텐츠와 플랫폼을 총칭하 것. 스마트 러닝으로는 인터넷 접속은 물론 위치기반서비스,증강현실 등 다양한 기술을 이용해 활동적이고 자유롭게 서비스 설계가 가능해져서 기존의 단조로운 e-러닝과는 한 차원 진화된 교육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말하고, 듣고, 쓰는 등 다양한 활동이 필요한 영어교육은 스마트 러닝 서비스의 장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교육업체들이 활발하게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 러닝을 제대로 활용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노벨상 수상자 22% 배출한 유대인식 영어교육 비법 ‘두잇 잉글리시’
두산동아 ‘두잇 잉글리시(DOOIT ENGLISH, www.dooitenglish.com)’는 이스라엘 디지털교육기업 Time to Know<타임투노우>가 1,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교육 플랫폼을 우리나라 교육환경에 맞게 최적화시킨 초등 영어 학원이다.

‘두잇 잉글리시’ 는 레벨 테스트를 통한 반 배정은 기본, 한 반 내에서도 4대 영역(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별 3단계로 세분화된 수준별 맞춤 학습이 특징이다. ‘두잇 잉글리시’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의 어휘 수준이 개별적으로 평가돼 각 학생의 어휘 지식 지도가 만들어진다. 이후 동일한 학습 내용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다른 어휘와 질문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답율이 높거나 문제 풀이 속도가 빠르거나 뒤처질 때 선생님 화면에 경고 창이 표시되어 선생님이 상황에 맞게 1:1 맞춤 지도가 가능하다.

유대인식 교육 방법을 그대로 반영하여 개발한 ‘두잇 잉글리시’ 프로그램은 구성주의와 다중감각을 고려한 커리큘럼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이 적절히 병행된 양방향 1:1 몰입교육이다.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토론하며 단 기간 내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가상 영어세계에서 주인공이 된다 클루빌
청담러닝의 ‘클루빌(CLUEVILLE, www.clueville.co.kr)’은 3D 플랫폼 기반의 ESL 환경을 통한 가상영어세계 경험 및 인터랙티브한 학습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러닝센터다.

학생들은 가상영어세계에서 직접 주인공 캐릭터가 되어 초등학생이 경험할 수 있는4천여 개의 대화와 미션 수행 등의 체험을 통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클루빌’의 커리큘럼은 예비 초등학생 수준에서 시작해 영어의 4가지 영역의 고른 학습을 통해 중등 고학년 수준의 영어 표현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하게 스마트리잉글리쉬
KT oic의 ‘스마트리잉글리쉬(SMARTreeEnglish, http://www.smartree-english.com)’는 테블릿PC같은 터치가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습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을 주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온라인 수업과 코치 존, 스마트 존, 인터렉티브 존 등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센터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파닉스를 시작으로 에세이쓰기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수준으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다.

또한, 각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인터렉티브한 내용과 게임으로 구성되어있어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계획과 수행,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두산동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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