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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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1 창간특집] [2011 주목받는 교육기업] "1대1 시스템으로 수학 자신감 키워줘"

조선일보 | 김정욱 맛있는공부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2011.03.09 16:00

최봉근 한솔플러스수학교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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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플러스수학교실 제공
지난 20년간 영·유아부터 초·중등생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와 회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솔교육.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표방하며 2008년 9월 수학전문 학원 '한솔플러스수학교실'로 첫 발을 내디뎠던 최봉근<사진> 대표는 '익힘'이야말로 수학공부의 '왕도'라고 강조한다.

"학습은 '배우고(學)', '익히는(習)' 과정입니다. 일반적으로 학원 강의나 인터넷 강의는 '배우는' 것에 치중돼 있고 스스로 공부하고 '익히는' 과정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커리큘럼은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과정, 즉, '익히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취지는 '교육업계 최단기간 1000호 가맹점 돌파'란 신화를 만들어냈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강점은 바로 '1대1 맞춤학습'이다. ㈜한솔교육의 자회사 에듀베이스가 개발한 'EDU-PRO'라는 맞춤학습 솔루션과 30만 문항의 문제 은행으로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문 교사의 보충 지도가 이어진다. 최 대표는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의 교사들이 3차례의 전문가 과정 교육을 거쳐 교실을 개설한다. 또한 정기적인 교사교육 및 경영향상 교육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지도능력을 갖춘 수학전문교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슬로건인 '매일 가는 맞춤학습'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총 7개의 '플러스 시리즈' 학습 교재로 실현된다. "개념형-개인맞춤형-계산형-서술형 한솔플러스수학교재로 매일매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게 합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주말평가와 오답클리닉의 결과로 월간 학습성과를 내 체계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학원 수업 전날 몰아서 문제를 푼다거나 공부를 미룰 수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최 대표가 밝힌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올해 바람은 바로 "맞춤학습을 통해 회원 모두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님들은 대부분 '우리 아이가 책상에 앉는 시간이 늘어났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매일 공부해야 할 정해진 분량이 있기 때문이죠. 올해는 500호의 가맹점을 추가로 개설하고 맞춤 교육 서비스를 더 발전시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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