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초등]

해당기사 프린트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조선일보 91 창간특집] [2011 주목받는 교육기업] 프랑스 감성 미술 방문교육 '씨아트'

조선일보

2011.03.09 16:00

"예술 감성 지닌 리더로 키운다"

◆밀라보탕의 천재성과 프랑스의 감성·창의력이 낳은 감성 미술 '씨아트'

씨아트(C-art)는 국내에 '빠삐에 친구'로 잘 알려진 프랑스 국보급 감성 미술교육의 대가 밀라보탕의 40년 교육 노하우로 탄생했다. 36개월부터 초등 13세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총 6년간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수업으로 방문교육을 받게 된다. 유아ㆍ유치부 과정인 '봉주르', '알레', '브라보' 과정에서는 놀이·인지·언어·정서 등의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6~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아트 뮤지엄'의 경우 밀라보탕이 선정한 세계적인 12명의 유명화가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미감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9~13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포트폴리오' 과정에서는 다양한 미술 활동은 물론,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개발해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도록 돕는다. '아트 뮤지엄'과 '포트폴리오' 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씨아트 교사의 추천을 받아 2주 동안 프랑스 박물관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키즈 큐레이터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이때, 밀라보탕이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박물관을 견학하며 작품을 감상함은 물론, 씨아트의 모든 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프랑스 앙드레 말로 협회로부터 문화예술 리더 추천서를 발급받게 된다.

이렇게 씨아트는 레벨에 따라 단계별로 교육이 진행되며, 방문 1:1 레슨 시스템으로 아이의 미술적 재능과 감성 교육은 물론, 심리까지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어 프랑스에서는 상위 1%만이 누리던 ART MUSEUM 교육이다. 특히, 밀라보탕의 노하우가 담긴 교재는 한국 아이들에게도 자유로운 표현력과 창의력 그리고 감성을 키우기에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미술 수업 최초로 동영상 수업을 도입해 아이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연계해 작업함으로써 도전의식을 키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많은 재료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세계와의 조우를 통해 표현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은 물론, 성취감과 자아형성, 존중감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창의력·표현력·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활동들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도 배울 수 있다. 창작하는 동안 아이들은 작업과정과 그에 대한 생각과 느낌, 작품을 만드는 이유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생각을 담은 논술지와 작품집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36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국내의 모든 아이가 감성 미술 교육 씨아트 교육을 통해 예술감성을 지닌 세상의 리더로 자라는 것이 씨아트의 교육 목표다.

기사 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이메일발송 인쇄

위로 목록